오래살자 별/안전 제일15 태풍 카눈 한반도 정중앙 통과, 태풍에 대비하는 3가지 방법 소개 태풍 카눈의 예상 진로가 동쪽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한 복판을 관통하면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남해안은 기차가 탈선할 수 있을 정도의 강풍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이번 태풍의 특징은 정체 속도가 느려서 강원도 지역에만 600ml의 폭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태풍 카눈의 현재 상황과 태풍에 대비하는 3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태풍 카눈의 진로, 강수량, 강풍 예고 카눈은 태국의 열대 과일인 카눈(잭 푸르트)을 의미하는 태풍인데요. 앞으로의 진로 예상을 보면 걱정이 됩니다. 10일 오전에는 강도가 '강'으로 남해안에 상륙한 뒤 오후 정도에 충북 충주 남쪽 지방에서 강도가 '중'으로 변경되어 계속 북상한다고 합니다. 강에서 중으로 바뀐다는 말이 조금 위안이 되지만 상황은 다시 또 변할 수 있어서 철저한 .. 2023. 8. 9. 타이어 교체 비용과 방법은? 7년 8만km 타고 난생처음 타이어 교체 후기 2017년도에 구입한 아반떼 AD 승용차의 타이어를 7년 만에 무려 8만 km를 타고 교체했습니다. 그동안 타이어 앞뒤 교체도 안 하고 무작정 달렸습니다. 보통 40,000km를 타면 교체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7년 만에 가까스로 앞뒤 모든 타이어를 교체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타이어의 상태 점검 타이어 매장 기술자가 말했습니다. 보통 40,000km 타고 타이어를 교체하는데 손님은 7년 동안 80,000km를 비교적 안전하게 운행한 것 같다고요. 그러면서 울고 있는 타이어가 처참하게 일그러진 상태를 지적했는데요. 바로 아래 사진입니다. 타이어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방법과 실제 타이어에 대한 견적을 확인하고 교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노후한 타이어의 위험성 정말 타이어가 주인 잘못 만나서 7년.. 2023. 7. 25. 지하철 태업이 건강에 좋은 이유? 혈액순환이 잘 돼요! 긴박했던 출근 후기 건강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마음먹은 날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마음먹자마자 지하철 태업을 하더군요. 사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이유는 하루 만 보를 걷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태업으로 인해 지각의 위험성이 있었고 결국 지각을 면하기 위해 저는 100m 달리기 선수인 볼튼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지하철 파업 아닌 태업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가는 시간은 천천히 걸어서 20분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다시 회사까지 걷는 시간은 15분 걸립니다. 총 35분 정도 걷게 되어서 운동할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가용 기름값도 아끼고 몸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로 한 날 지하철 파업이 아니라 태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철도노조가 민영화 추진.. 2023. 6. 13. 스즈메의 문단속 관람 후기, 동일본 대지진의 아픔이 느껴졌던 작품 건강우주탐사대에서는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안전제일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동일본 대지진의 아픔과 트라우마를 소재로 제작한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을 보고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스즈메의 문단속 간략한 줄거리 규슈의 어느 농촌 마을에 살고 있는 소녀 스즈메는 문을 찾아 나서는 신비로운 남자 소타를 길에서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재난을 불러일으키는 문을 닫는 여정에 참여하게 됩니다. 일본 전역을 돌아다니며 재난이 일어나기 전에 문을 닫으면 임무 완수인데요. 과연 문단속을 잘해서 재해 재난으로부터 일본을 구할 수 있을까요? 스즈메의 문단속 리뷰 '너의 이름은'으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의 새로운 작품 스메즈의 문단속을 토요일에 관람했습니다. 상영.. 2023. 3. 19. 히로시마 원폭의 3,800배 파괴력! 수소폭탄 핵실험 강행했던 이유는? 히로시마 원자폭탄이 터지고 15년 뒤에 소련(러시아)은 미국과의 군비 경쟁으로 아주 위험한 핵실험을 강행했습니다. 그 위력이 히로시마 원폭의 3,300배나 된다고 합니다. 1,000km 떨어진 핀란드의 한 건물 유리창까지 깨질 정도로 심각했던 당시의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대왕 폭탄 차르봄바 핵무기의 특징 차르봄바(Tsar Bomba) 수소 폭탄은 인류가 지금까지 만들고 테스트한 가장 강력한 핵무기였습니다. 정말 상상하기 싫은 파괴력을 가졌는데요. 왜 이렇게 사람을 죽이기 위한 무기들이 계속 개발되고 실험이 강행됐을까요? 당시 1960년도에는 미국과 소련이 한창 힘을 겨루며 냉전 군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었습니다. 이미 1945년도에 미국이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터트리며 소련의 심기를 건드리며 냉전의 씨.. 2023. 3. 11.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